[특징주]와이지엔터, 마약 논란 지속에 4%대 약세

최종수정 2019-06-14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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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마약 논란이 지속되며 장 초반 하락세다.

14일 오전 10시 1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와이지엔터는 전일대비 4.16% 내린 2만9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국민권익위원회에는 비아이의 마약 무개·투약 의혹과 관련 와이지엔터가 경찰 수사를 무마하려 했다는 공익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공익제보자를 대리해 비실명 공익신고를 한 방정현 변호사는 전일 KBS와의 인터뷰에서 당시 YG 양현석 대표가 제보자에게 모든 진술을 번복하라며 외압을 가했고, 경찰은 제보자가 진술을 번복했다는 이유만으로 아무 수사를 하지 않았다는 취지의 언급을 했다.

이지숙 기자 jisuk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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