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코오롱티슈진, 강경석 외 293명에게 손해배상청구 피소

최종수정 2019-06-13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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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티슈진은 강경석 외 293명이 회사로 93억원 규모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원고들은 소장 부본 송달일 다음날부터 손해배상 청구 금액을 다 갚는 날까지 연 12% 비율로 금원을 지급하라는 내용으로 소송을 제기했다.

코오롱티슈진은 “소송대리인을 선임해 법적 절차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한울 기자 han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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