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현대제철 “조선용 후판·車강판 30달러 인상 협상중”

최종수정 2019-04-30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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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은 30일 지난 1분기 경영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조선용 후판 가격은 톤당 30달러 인상분을 놓고 5월 중순까지 협상을 끝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함영철 영업본부장(전무)는 “원가상승 요인 등을 감안해 톤당 30달러 인상을 국내 조선사들에 요구하고 있지만, 중국이 전분기 계약 대비 40달러 정도 인하된 가격으로 타결해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반기 계약하는 자동차 강판 협상에 대해선 “톤당 30달러 인상분을 놓고 (현대·기아차) 매주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정훈 기자 len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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