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구세군에 불우이웃 성금 3억 전달

최종수정 2017-12-13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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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서울 중구 정동 소재 구세군중앙회관을 방문한 박찬종 현대해상 사장(왼쪽)이 김필수 구세군 사령관에게 성금 3억원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해상은 13일 구세군에 불우이웃 돕기 성금 3억원을 전달했다.

박찬종 현대해상 사장은 이날 서울 중구 정동에 위치한 구세군중앙회관을 방문해 김필수 구세군 사령관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현대해상은 지난 2008년부터 10년째 구세군에 성금을 기부하고 있다.
박 사장은 “매년 구세군의 의미 있는 활동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어려운 환경에서 추운 겨울 보내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해상은 지난 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진행된 구세군 시종식에서 꾸준히 기부에 참여한 기업에 수여하는 ‘골드 쉴드 도너(Gold Shield Donor)’ 감사패를 받았다.

장기영 기자 j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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