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W포토]권성문 회장 횡령 혐의 압수수색···‘6시간 동안 5상자 분량 압수품’

최종수정 2017-11-22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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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KTB투자증권 본사 압수수색 종료.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검찰이 권성문 KTB투자증권 회장의 횡령·배임 등의 혐의와 관련해 KTB투자증권 본사를 압수수색한 22일 오후 압수수색을 마친 수사관들이 지하주차장을 통해 압수물품이 담긴 상자를 들고 나서고 있다.

검찰 KTB투자증권 본사 압수수색 종료.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이날 오전 8시 30분께부터 진행된 압수수색을 벌인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오후 2시 40분께 약 6시간의 압수수색을 마치고 상자 5개 분량의 압수물품을 가지고 나왔다.

이수길 기자 leo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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