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캡처] ‘홀로 표결’ 자한당 김현아 의원에 “소신 존중”

최종수정 2017-06-01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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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 국회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 임명동의안 국회 표결이 진행됐습니다. 이낙연 후보자의 인준을 반대하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표결 거부를 선언하고 불참했는데요. ‘표결 거부’라는 당론에도 불구하고 김현아 자유한국당 비례대표 의원은 홀로 표결에 참여했습니다.

김현아 의원은 표결 다음날인 1일 새벽 SNS에 표결에 참여한 이유를 밝히는 내용의 글을 올렸습니다.

정우택 자유한국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홀로 표결에 참여한 김 의원을 강력하게 비판했습니다.
정우택 원내대표의 비판과는 달리 네티즌들의 반응은 긍정적인 상황. 표결에 반대하며 불참한 자유한국당 의원들과 과거부터 이어져온 국회의원들의 비슷한 행태에 대한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

‘당론’과 ‘소신’ 사이에 서 있는 김현아 의원.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석희 기자 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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