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희망퇴직 진행···위로금 최대 1억원

최종수정 2016-02-16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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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희망퇴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지난 2013년 3월 이전 입사한 건설부문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접수받고 있다.
위로금은 직급에 따라 본인연봉에 최소 7000만원에서 1억원이 추가되는 수준으로 전해졌다.

본인 연봉을 제외한 위로금은 부장급이 1억원, 차장급 9500만원, 과장급 9000만원, 대리급 8000만원, 주임급 70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물산은 지난해에도 연중 인력구조개선 작업으로 700여명의 리조트 건설부문 인원을 감원한 바 있다.

신수정 기자 chri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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