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투자證 “와이지엔터테인먼트, 4Q 반등 가능할 것”

최종수정 2015-11-27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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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지푸드 추가 2개 영업장 확장 예정
아티스트 활동에 실적 개선 전망

LIG투자증권은 27일 와이지엔터테인먼트에 대해 4분기 실적개선과 중국 수익 집행 등에 반등이 가능할 것이라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7만원을 유지했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6월 초부터 주가가 급등했으나 9월 이후 고점 대비 24% 급락했다. 하지만 YG플러스의 적자가 축소될 것으로 기대되며 아티스트 모멘텀, 음원 가격 인상 등이 예정돼 있어 호재로 작용할 것이란 전망이다.

지인해 연구원은 “와이지푸드는 1호선 삼거리 푸줏간 이후 12월에 여의도 IFC, 내년 1월에 명동에 오픈할 예정”이라며 “3개 영업장은 비용을 가장 효율적으로 통제가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IKON은 데뷔 직후 일본 아레나 투어를 시작해 추가 공연 요청까지 합하면 약 14만명으로 이례적인 성과”라며 “싸이는 내달 1일 컴백, 내년 초에는 빅뱅과 Winner의 앨범 발매로 아티스트 활동에 따른 실적 개선이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은화 기자 akacia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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