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스포츠,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강화

최종수정 2015-01-29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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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코오롱인더스트리 제공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전개하고 있는 국내 대표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가 ‘Time To 15’를 테마로 한 2015 S/S 컬렉션을 발표했다.

이번 컬렉션 발표는 ‘진화된 미래, 변화가 시작되는 시점, 코오롱스포츠의 새로운 탄생’을 의미하는 ‘Time To 15’를 주제로 김기라 작가의 미디어 아트와 패션과 결합을 시도해 코오롱스포츠의 재탄생을 표현했다.
이번 컬렉션의 가장 큰 변화는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의 강화’다. 코오롱스포츠의 전문 라인인 ‘익스트림·레킹 라인’은 젊고 세련됐다. 패션성을 강조한 ‘트래블 라인’은 심플한 스타일을 추가해 ‘이지 트래블(EASY TRAVEL)’ 스타일을 보강했다. 도심과 자연의 경계를 넘나드는 토탈 콜렉션으로 보인다.

텐트의 디테일을 옷에 접목하거나 워싱된 데님 및 메쉬 느낌의 프린트를 적용해 일상생활에 적용,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탄생시켰다.

코오롱스포츠는 이번 시즌에도 자체 소재를 적용한 제품을 통해 진보된 기술력을 선보였다. 투습력이 강점인 ‘아토텍(Atto Tek: 코오롱스포츠의 기술력으로 개발한 최첨단 소재 기술)’
기반의 소재와 초경량 스트레치 기술인 ‘모션테크(Motion Tech: 인체의 움직임을 과학적으로 연구해 개발한 기술)’를 적용해 활동성을 높였다.

김효선 기자 m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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