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용 LPG, 5년 만에 800원대로 하락

최종수정 2015-01-02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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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제유가가 폭락하면서 차량용 LPG 가격이 5년 만에 리터당 800원대로 하락했다.

2일 한국석유공사의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LPG 충전소의 자동차 부탄가스 소비자 평균가격은 1월1일 리터당 899.84원으로 집계돼 800원대로 내려왔고 2일 현재 897.09원을 기록했다.

경유가격도 1일 리터당 1399원으로 1400원대가 무너지더니 2일 1398.51원에 팔리고 있다. 차량용 LPG 가격은 2011년 1월 1068원으로 1000원선을 넘어 2012년 5월 1172원으로 최고점을 찍은 뒤에는 1100원 안팎 가격으로 판매됐다.
2014년 1월 1122원에 팔리던 차량용 LPG 값은 10월 996원으로 1000원선이 무너진 뒤 11월 984원, 12월 924원으로 더 떨어졌다.

정희채 기자 sfm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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