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오늘 비례지방의원직 상실여부 결정

최종수정 2014-12-22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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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진보당 해산 후 소속 국회의원 5명이 의원직을 박탈당함에 이어 지방의원들의 의원직 상실 여부도 22일 검토될 예정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전 전체회의에서 6·4 지방선거를 통해 통진당 소속 비례대표로 당선된 지방의원들의 의원직 상실 여부를 결정한다.

통진당에는 광역의원 3명과 기초의원 34명 등 지방의원 총 37명이 속해 있다.
이 중 광역·기초 단위 비례대표 6인은 다른 비례대표 국회의원들과 마찬가지로 의원직을 상실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다만 나머지 지역구 기초의원 31명은 공직선거법과 정당법에 관련 규정이 없어 무소속으로 의원직을 유지하게 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문혜원 기자 haewoni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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