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 베어풋 ‘뉴론’ 아웃솔 특허 취득

최종수정 2014-03-04 13:55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글자 크기 확대

헤드(HEAD)는 베어풋 ‘뉴론’의 ‘헤드 바이오젤’ 아웃솔이 ‘기능성 맞춤형 신발창’으로 특허를 취득해 기술력을 인정받았다고 4일 밝혔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의 ‘헤드(HEAD)’가 지난해 출시한 베어풋 ‘뉴론(NEURON)’은 맨발 걷기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주는 기능성 운동화다.
발의 움직임과 변화에 스스로 적응하고 반응하는 ‘헤드 바이오젤(HEAD BIOJELL)’ 아웃솔을 적용해 업계에서도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헤드가 개발한 최첨단 소재 ‘헤드 바이오젤’ 아웃솔은 충격 흡수 기능과 신축성이 뛰어난 반투명 첨단 소재로, 지면과의 착지 시 변형되는 발의 크기 변화와 충격에 운동화가 빠르게 반응하도록 수축, 이완 기능이 탁월하다.

‘베어풋 뉴론’은 수축과 이완에 따른 충격 흡수 효과가 뛰어나고 발의 관절 움직임이 자유로워 맨발과 같은 편안한 착화함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한승범 뉴론 개발한 헤드 신발기획팀 부장은 ”사람의 발은 걷고 뛰는 데 이미 최적화된 상태이기 때문에 발이 자연 그대로의 느낌으로 최대한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신발을 신는 게 중요하다”며 “‘헤드 바이오젤’을 적용한 베어풋 뉴론은 인간의 발이 갖고 있는 기능을 지키면서, 변화되는 발의 크기와 충격에 빠르게 반응해 맨발 걷기의 장점을 최대한 살린 신개념 운동화다”고 덧붙였다.


김보라 기자 kin337@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엘지유플러스
카드뉴스+
기획&탐사
  • 페이스북 바로가기
  • 유튜브 바로가기
  • 네이버포스트 바로가기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