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전문제작사 '훈미디어', SM엔터 계열로 합류

최종수정 2013-03-14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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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 계열사인 SM C&C가 종합 방송프로그램 및 영상 콘텐츠 제작사 ㈜훈미디어를 흡수 합병한다고 14일 밝혔다.

훈미디어는 KBS ‘해피투게더-쟁반노래방’ ‘해피선데이-여걸식스’ ‘날아라 슛돌이’ ‘뮤직뱅크’등 다수의 예능프로그램들을 기획 연출한 이훈희 프로듀서가 주축이 돼 설립한 법인이다.

국내 최고의 예능,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제작사인 훈미디어에선 그동안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1대 100’ ‘교실이야기’ ‘비타민’ ‘인간의 조건’, 채널A ‘분노왕’, 스토리온 ‘김수로 김민종의 마이퀸’, tvN ‘e뉴스’,아리랑TV ‘코리아투데이’ 등 지상파, 종편, 케이블 TV 프로그램 및 영상 콘텐츠를 기획-제작해 왔다.
SM C&C는 훈미디어를 흡수합병 함으로써 예능, 버라이어티 쇼, 교양 등 다양한 장르의 TV 프로그램 및 영상 콘텐츠를 기획, 제작할 수 있는 기반을 가지게 됐다.

또한, SM C&C 소속 최고의 MC 군단 및 연기자,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과의 시너지효과를 통해 한국뿐 아니라, 아시아 시장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기획, 제작하고 관련 사업들을 활발히 추진할 예정이다.

김재범 기자 cine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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