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4월 16일 화요일

  • 서울 17℃

  • 인천 14℃

  • 백령 12℃

  • 춘천 18℃

  • 강릉 19℃

  • 청주 21℃

  • 수원 16℃

  • 안동 21℃

  • 울릉도 15℃

  • 독도 15℃

  • 대전 19℃

  • 전주 19℃

  • 광주 20℃

  • 목포 20℃

  • 여수 23℃

  • 대구 23℃

  • 울산 23℃

  • 창원 23℃

  • 부산 22℃

  • 제주 21℃

한종희 검색결과

[총 114건 검색]

상세검색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가전 드라이브···'AI가전'으로 LG전자 아성깬다

전기·전자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가전 드라이브···'AI가전'으로 LG전자 아성깬다

한종희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부회장)이 인공지능(AI)을 앞세워 가전사업부문에 대한 강 드라이브를 걸고 나섰다. AI 가전이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환이 될 수 있다는 판단하에 그간 가전 부문의 강자로 일컬어져 왔던 LG전자의 아성을 깨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삼성전자는 3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신제품 론칭 미디어데이 '웰컴 투 비스포크 AI(Welcome to BESPOKE AI)'를 열고, AI 기반으로 연결성과 사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AI 시초는 중요하지 않아···'가치'에 주목해야"

전기·전자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AI 시초는 중요하지 않아···'가치'에 주목해야"

한종희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부회장)이 3일 "인공지능(AI)가전의 시초보다는 어떻게 빨리 소비자들한테 그 혜택을 누리게끔 벨류(가치)를 줄수 있느냐가 제일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최근 삼성전자와 LG전자는 'AI가전=oo'라는 이미지를 선점하기 위해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한 부회장의 이번 발언 역시 앞서 조주완 LG전자 최고경영자(CEO) 사장이 'AI가전의 시초는 우리'라는 발언을 의식해 이같이 반박한 것이다. 한 부회장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개방형 협업 모델로 AI 초연결성 제공할 것"

전기·전자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개방형 협업 모델로 AI 초연결성 제공할 것"

한종희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 부문장(부회장)이 인도에 문을 연 체험형 플래그십 매장을 찾아 "개방형 협업 모델을 통해 모든 소비자에게 인공지능(AI)과의 초연결성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24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한 부회장은 지난 22일(현지시간) 인도 뭄바이에 위치한 삼성 반드라 쿨라 콤플렉스(BKC) 매장을 처음 방문했다. 한 부회장은 이 자리에서 "인도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크고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 중 하나로 삼성전제

경계현 삼성전자 사장 "3년 내 글로벌 반도체 시장 1위 탈환"

전기·전자

경계현 삼성전자 사장 "3년 내 글로벌 반도체 시장 1위 탈환"

경계현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장(사장)이 주주 앞에서 올해 반도체 사업 실적을 2022년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한편, 3년 내 글로벌 시장 1위를 탈환하겠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20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경계현 사장은 이날 경기도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5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한종희 디바이스경험(DX) 부문장(부회장)과 함께 사업별 경영전략을 공유하며 이 같이 밝혔다. 이날 경계현 사장은 "올해 글로벌 반도체 시장이 전년 대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올해도 AI·ESG 혁신 지속···신사업 조기 발굴"

전기·전자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올해도 AI·ESG 혁신 지속···신사업 조기 발굴"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이 올해도 인공지능·ESG 측면의 혁신을 이어가고 신제품과 신사업을 조기 발굴에 힘쓰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20일 한종희 부회장은 경기도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5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한종희 부회장은 "지난해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반도체 산업 업황 둔화로 경영 여건이 어려웠지만, 지속성장을 위한 연구개발과 선제적 시설투자를 강화하는 등 제품 경쟁력과 기술 리더

'국민주' 삼전, 제55기 주총 개최···주주에게 '9.8조원' 배당금 예정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국민주' 삼전, 제55기 주총 개최···주주에게 '9.8조원' 배당금 예정

제55기 삼성전자 정기주주총회가 20일 오전 경기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주총은 개회선언, 출석 주식수 보고, 의장인사, 보고사항(△감사보고 △영업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 회의목적사항, 폐회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논의된 안건은 △재무제표 승인 △사외이사 신제윤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조혜경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유명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정관 일부 변경 등이 상정됐

삼성전자 주총 단상 오르는 한종희 대표이사

한 컷

[한 컷]삼성전자 주총 단상 오르는 한종희 대표이사

한종희 삼성전자 대표이사가 20일 경기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5기 삼성전자 정기주주총회에서 단상으로 이동하고 있다. 이번 주총은 개회선언, 출석 주식수 보고, 의장인사, 보고사항(△감사보고 △영업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 회의목적사항, 폐회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회의목적사항으로는 △재무제표 승인 △사외이사 신제윤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조혜경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유명희 선임 △이사

삼성전자 정기주주총회 인사말하는 한종희 대표이사

한 컷

[한 컷]삼성전자 정기주주총회 인사말하는 한종희 대표이사

한종희 삼성전자 대표이사가 20일 오전 경기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5기 삼성전자 정기주주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주총은 개회선언, 출석 주식수 보고, 의장인사, 보고사항(△감사보고 △영업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 회의목적사항, 폐회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회의목적사항으로는 △재무제표 승인 △사외이사 신제윤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조혜경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유명희 선임 △이

삼성전자 둘러본 정의선, "방향성이 옳다"고 한 이유

전기·전자

[CES 2024]삼성전자 둘러본 정의선, "방향성이 옳다"고 한 이유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삼성전자 CES 부스를 방문해 AI(인공지능) 로봇 '볼리(Ballie)'와 투명 LED에 관심을 드러내며 "편하겠다", "방향이 맞다"는 등의 긍정적인 답변을 내놨다.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CES 2024' 행사가 개최된 가운데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삼성전자 부스를 찾았다. 삼성전자에선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과 임성택 한국총괄 부사장 등이 마중을 나왔다. 이날 정의선 회장은 다른 일정 탓에 약 20분 동안

삼성전자 한종희 "로봇을 인간과 함께···AI로 제품·업무질 향상"

전기·전자

[CES 2024]삼성전자 한종희 "로봇을 인간과 함께···AI로 제품·업무질 향상"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이 "로봇 사업의 궁극적인 방향은 '인간과의 공존'"이라고 설명하며 "로봇이 일상의 편리함을 전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AI(인공지능)로 제품 경쟁력과 업무 생산성을 향상하는 것이 주요 목적"이라며 "'초 개인화'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한종희 부회장은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CES 2024'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 부회장과 삼성전자의 용석우 DX부문 영

+ 새로운 글 더보기